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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이미지 이야기 (2)

네임이미지 이야기 (1)에서 계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은 해 뒀지만 내 능력이 부족해 구현시키지 못한 것도 많고,
프로토 타입을 공개하며 자꾸 여러 사람에게서 자문을 얻으니
더 나아진 부분도 있지만 왠지 배가 산으로 가 버린 느낌도 없잖아 있고,
... 뭐 지금이야 만족은 하지만.
시간만 더 많으면 실력을 더 쌓아 수정 · 보완하고픈 마음은 있지만
당장은 여유도 없고 고쳐봤자 어디다 쓸까 싶어서 안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후에도 네임이미지 만들기는 계속되었다
닉네임에 굉장히 회의를 느끼고 머릿속으로 계속 새로운 닉을 고안하며
사용하지도 않는 닉네임의 네임이미지를 만들기에 바빴다.
물론 퀄리티는 보장하지 못하지만-_-;
이제 보니 저건 도대체 뭔가 싶은게 몇 개 있긴 있다.

지금 생각하면 단순히 폰트만으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도 있었지만
이 때는 글자에 무엇가를 더 달아 얻을 수 있는 멋을 추구했던 것 같다.
하지만 어줍잖은 실력 덕분에 얻은 결과는 JUNK.
앞으로 만들게 된다면 생각을 좀 더 하고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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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쓰던 내 개인 페이지의 이름으로도 네임이미지를 만든 적이 있다.
지금보면 죄다 병맛이라 별로 올리고 싶지는 않은데
그래도 네임이미지 이야기를 꺼냈으니 올려야 하지 않을까.
뭐 안 올린다고 봤던 사람들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물론 이 네임이미지들은 페이지를 운영할 당시에는 없었으니 못 썼다.
그 때를 기억하고 기념하자는 의미에서 만들긴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차라리 안 만드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더 크다.


그리고 지금은 BLUH-BLuhFE(Bluhfe).
닉네임을 바꾼 후로는 네임이미지 만들기는 그만뒀다.
왠지 어줍잖은 실력으로 날림작 만드는것도 그렇고
아이디어도 소재도 다 떨어지고
딱히 포토샵은 간단한 사진 수정의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아
저 닉네임들의 네임이미지는 아직도 없다.
나중에 레어레즈님이나 타우님 Depoiz님만큼 툴을 능숙하게 다룰 줄 알면
그 때 마음먹고 다시 한 번 해 볼까.
아니 그냥 만들어 줄 사람-_-;




네임이미지 이야기 (1)
네임이미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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