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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1%
플레이를 하다 보니 결국 나에게도 오고야 말았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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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디맥유저 상위 1% 내의 유저도 클리어하지 못하는 Just 1%...ㅠㅠ


Just 1%
극악조건과 극악곡이 잘 어우러져 국내에서도 클리어자가 몇 명 없다는
체감레벨 무한의 초극악 미션이 아니던가.

혹시 나라면? 이란 생각에 오토캐릭 떼고 테크옵션 붙은 캐릭 달고
미스틱 포레스트 기어 달고 시도.

심호흡하고 하나둘셋 센 다음 1스테이지 마사이 하드부터 시작하는데
역시나 1스테이지에서 캐발리고 버로우를 탔다. 이런 뭐-_-

Just 1%
브레이크가 아니라 MAX 1%를 띄우지 말라는 후반미션다운 어려운 조건에다
선곡도 5키 엔비파워 MX, 8키 롤덕 MX라는 무서운 미션.
곡 자체도 극악인데 잔인한 조건이 거기다 겹쳐버리니
이게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클리어하지 못하는 미션이 되어버렸다.
-일 뻔 했지만 그래도 노치트 클리어자는 정말 조금이지만 있더라.
(-루리웹 디맥게 도날드슈왈츠님은 뭐 원클하더만(링크) 이런 무자비한 괴수-_-)

후반미션인데 쇼타임같은 밝은 곡 선곡하면
미션 자체가 지니고 있는 포스가 줄어들 텐데 그게 참 울며 겨자먹기였겠지만
조건이 조건이니이만큼 나머지 두 곡도 어느정도 난이도의 완화는 시켜 줄
필요가 있었는데 그러지 못한 게 참 아쉽다.
... 절대로 내가 못 깨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고-_-


그래도 넘사벽이 있으니 게임이 더 재미있어지는 법이고
불가능을 뛰어넘는 고수중의 고수도 가려내고
덕분에 비트 마에스트로 칭호는 레어가 되고 정당하게 칭호받고 주위에서 인정받는 광경도 보기 좋고
나같은 듣보잡도 좀 더 도전하게 하니까 좋긴 한데
이건 뭐 전체적으로는 계속 도전하겠다는 사람보다 포기하겠다는 사람이 더 많으니 원.
뭐 나도 딱히 목숨걸고 달려들고 싶은 건 아니다.
누구 말마따나 PSP 위에 금자루가 있어서 클리어하면 주는 것도 아니고
클리어하면 Mission Cleared만 뜨겠지 뭐.

근데 과연 DMP2 출시 전에 펜타비전 내에서는 클리어자가 있었을까?
... 그래도 클리어자가 있었고 클리어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가만히 놔 둔 상태로 발매를 했겠지.
근데 레벨 49는 좀 심했다. 너무 낮은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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