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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이미지 이야기 (1)
로고라는 명칭도 있긴 하지만 난 네임이미지라는 말이 더 마음에 드는데-_-;

98년 '텐토'라는 닉네임으로 웹에서 처음 활동을 할 때는 네임이미지를 만들지 않았다.
초등학생이지만 일찍부터 그래픽의 세계가 열려 있었다면, 언제든 그쪽으로 눈을 뜨고
파고들 수 있겠지만, 지급 생각하기엔 그 때는 정말 찌질이짓 하기에 바빴고,
그래픽쪽으로 지금에서야 "음 뭐가 이러이러한 게 있다" 정도라
아직까지 딱히 그렇다할 실력의 발전이라든가 결과물이 나오지 않은 건 사실이고.
그때는 네임이미지에 대한 개념 자체도, 허접한 미적 감각도, 아무것도 존재하질 않았다.


전체적인 그래픽상의 문제를 떠나 이 네임이미지란 것에 대해 직접적으로 인식을 하게 된 계기는
DMO 클베 직전때. 그 때 DMO의 핵심 개발진-Croove, Forte Escape, ponGlow, REHPIC,
necobus, nanou4-의 개인 페이지가 오픈을 했었는데(물론 도메인은 남아있는 경우는 있으나
그 페이지가 지금 온전히 남아있는 경우는 하나도 없다. 구할 수 있는 것도 얼마 안 되고.)
그 때 본 그들의 로고는 나로서는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당시 닉네임 자체에 대한 혼동이 크게 있었던지라
당장 내 닉네임으로는 네임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은 시작하지 않았었는데,
언젠가 마음에 드는 닉네임을 정하게 되면 저렇게 멋진 네임이미지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자훼 DJMAX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며 닉네임은 작곡가 FE의 화학원소와
zeroize에서 모티브를 얻은 neonize로 굳어지게 되고,
지금은 그 닉네임은 그냥 '네온'이라는 형태로 자훼에서밖에 쓰고 있지 않지만
티스토리 개설 중반까지 쓸 정도로 오래 쓰게 되었다.
neonize의 네임이미지는 2년 전인 2006년(맞나)에 만들게 되었는데
허접하긴 하지만 어느 정도 포토샵을 기초적인 선에서 다룰 수 있게 되면서
어줍잖은 실력에 첫 네임이미지를 만들게 되었다.



네임이미지 이야기 (1)
네임이미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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